스님의하루

2025.6.12. 미국 출발, 한국으로 이동
“아내가 환각에 시달립니다, 남편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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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식

“지금 이 상황에서 최선은, 아내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두 번째 선택은, ‘그대로 놔두는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상태가 괜찮아서가 아니라, 달리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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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없는 것을 해결하려고 하면 괴로움이 따르니 그대로 두고 바라보는 것이 방법일 때도 많습니다.
날씨 문제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2025-06-15 07:05:06

보리상

수행하겠습니다 _()_

2025-06-15 06:50:48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2025-06-15 06:41:38

가온

지혜로운 말씀 고맙습니다 ^^

2025-06-15 06:39:3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6-15 06:31:3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시합니다.~

2025-06-15 06:28:53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6-15 06:13:08

차덕환

아무리. 옳은 일도법을 위반해서는 안된다는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2025-06-15 06:11:11

수미상

아이고 저가 비행기에서 쪽잠을 주무시니 얼마나 고단하실까요? 원고 교정도 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저는 그냥 편하게 살렵니다. 편하고 쉬운길에 찾아헤메는 제가 우리 스승님처럼 청정한 수행자가 될수는 없을듯.
곁에서 지켜보는것만으로도 존경스럽고 고맙습니다.

2025-06-15 06:07:1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6-15 06: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