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적 관점을 갖고 적게 쓰는 삶을 살면 내면이 당당해져서 헐떡거리며 살지 않게 됩니다.
적게 쓰는 삶은 기후 위기 시대에 환경 측면으로도 좋고, 수행적으로도 내면이 당당해져서 좋고, 또 남는 게 있으면 나눌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쓰면서도 당당하게 살기 위해서는 수행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05-31 07:04:45
지나가다
최악과 차악 중에 선택, 씁쓸 합니다. 과거 3김때만 해도 지금보다 도덕적으로 훌륭했는데, 민주주의 역사가 퇴보하는 느낌입니다.
2025-05-31 06:52:00
이미진
적극적인 투표로 주인의식 갖춰 이 나라가 부처님 가르침대로 나아가길 발원합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