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5.22. 백일법문 95일째, 반야심경 8강, 불교사회대학 21강
“깨달음의 실체가 없다고 하는데, 그럼 깨달았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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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

보디사트바의 의미를 잘 이해했습니다. 다만 할 뿐이라는 스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2025-05-25 08:32:1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5-25 08:26:49

세명화

스님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잘 든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강건하세요

2025-05-25 08:24:30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5-25 08:22:36

박재연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5-05-25 08:13:51

희장엄

'저는 이미 통일 조국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유심정토(唯心淨土)’입니다. 정토세계를 이루기 위해 보살이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한다면, 그 자체로 이미 유심정토를 이루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것 자체가 이미 그 원이 이뤄진 것과 같다는 말씀이 마음에 확 와닿습니다.

2025-05-25 08:01:44

정 명

통일된 조국에 이미 살고 있다는 스님의 말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

2025-05-25 07:53:26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5-25 07:45:40

정태식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활동이 곧 수행이며, 이것이 수행자의 길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정토회는 개인 수행과 사회적 실천을 함께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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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회를 통해서 종교적 수행과 NGO 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2025-05-25 07:09:15

차덕환

사회 변화를 위한 내 행동을 바르게 하겠습니다.

2025-05-25 07:0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