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5.20. 백일법문 93일째, 정토불교대학 '인간 붓다' 3강, ‘전환포럼’을 준비하는 모임
"쾌락도 고행도 아닌 길, 부처님이 발견한 중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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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덕환

어떻게 해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놓습니다. 다만 알아차릴뿐입니다.

2025-05-23 07:13:00

정태식

“욕망을 따르면 과보를 받고, 욕망을 억누르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지만, 욕망에 반응하지 않으면 과보도 스트레스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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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에 휘둘리는 것은 노예를 자청하는 일이고, 알아차림은 주인으로 살아가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05-23 07: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