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5.14. 백일법문 87일째, 수행법회, 상임 천일준비위원회 회의
"인기 많은 남자친구, 저를 떠날까 봐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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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오늘도 감사합니다 스님

2025-05-17 08:15:05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5-17 07:52:05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5-17 07:45:25

차덕환

내인생의 주인이 되도록 살겠습니다.

2025-05-17 07:44:26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5-05-17 07:13:05

정태식

"좋은 일도 너무 빨리 지나가고, 나쁜 일도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그래서 지나고 나서 보면 좋은 일도 그렇게 대단하지 않고, 나쁜 일도 그렇게 힘들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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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많이 힘든 상황을 마주하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생각합니다.
세월은 흔적을 지우는 지우개와도 같습니다.

2025-05-17 07:06:47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5-17 07:05:10

지혜승

크게 멀리 보면 별일 아니다. 우리는 나아가고있다.
항상 지혜의 가르침 주시니 잘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지금 마음의 편안함과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향하는 마음으로 잘 쓰이겠습니다.

2025-05-17 07:02:09

안미희

법륜스님께서 곁에 오래 계셔주셨으면 하는 욕심이 올라옵니다. 정토회 이끌어주시고 운영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처님법 배우고 따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5-05-17 06:53:56

ㅅㄱㅅ

정토회원들의 낯빛이 밝고 좋으네요~~
스님의 하루 담당자분들 덕분에 감사히 법문 접합니다.
고맙습니다 🙏

2025-05-17 06:4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