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_()_
사문을 나가 중생의 처참한 삶을 직시하시고, 다 버리고 출가하신 부처님의 모습이 상상처럼 그려집니다.
2025-05-16 08:17:5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5-16 08:17:06
청정화
가출이 아닌 출가를 하는 마음으로 정진하겠습니다.
스님의 하루팀 수고에 감사합니다.
2025-05-16 08:14:2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5-16 07:47:45
정 명
부처님 출가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울림이 있습니다
스님의 감로수 100일 법문도 이제 10여일밖에 안남았네요
2025-05-16 07:31:09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5-16 07:30:30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5-05-16 07:24:54
차덕환
다 함께 행복해지는 길을 따르겠습니다.
2025-05-16 07:09:4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5-16 06:52:45
정태식
“왜 어떤 이의 행복은 다른 이의 불행 위에 놓여야 하는가?
모두가 함께 살고 함께 행복할 수는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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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의문은 2600년 전 부처님뿐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과제입니다.
권력, 지위, 돈, 명예와 같은 세속적인 욕심을 버리면 해결의 실마리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