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십이 넘어 돌아보니, 어릴때 시골에서 저렇게 부모님 세대들이 함께 모여 농삿일을 공동 품앗이를 하던 모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지금 봐도 참 아름다운 한 때 입니다.
2025-05-13 07:13:01
김애자
농사소식 감사합니다
2025-05-13 07:01:23
향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도반님들 얼굴 뵐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특히 부울 김태희, 대경백은정 지부장님 고맙습니다.
비빔밥 준비해 주신 이지은실행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는 모자이크붓다 입니다.
2025-05-13 06:56:38
정태식
“여러분은 내가 원하는 대로 되어야 한다는 것에 집착하기 때문에 뜻대로 되지 않으면 괴로운 겁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조건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수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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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면 활동하고 밤되면 잠잔다는 마음으로 여건에 따라 단순하게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