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이 살아가는 모습이 좋아 보여야 ‘나도 한번 저런 삶을 살아 볼까?’ 하는 마음이 들지, ‘존경스럽지만 저렇게는 안 살고 싶어.’ 이런 반응이 나오면 확산성은 없습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절대로 불쌍하게 보여서는 안 됩니다." 한결같은 옷과 두북의 추운 집에서도 늘 당당하신 스님, 존경합니다. 늘 먹는 것에 헐떡거리는 저를 돌아보며 마음을 다져봅니다
2025-05-11 06:56:42
차덕환
수비를 줄이는 생활을 하겠습니다..
2025-05-11 06:50:10
박영미
마약중독보다 소비중독이 더 위험함을 깨닫습니다. 스님의 법문에 감사합니다.
CO2 생산을 줄이기 위해 소비줄이기 운동 오늘부터 바로 실천하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