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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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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08:27:10
이선후
정말 감사했습니다
2025-05-07 08:18:19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5-07 08:14:12
구자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5-07 07:20:4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5-07 07:19:32
운정
청년들을 귀히 여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살아가는데 큰힘이 될겁니다.
2025-05-07 06:57:38
붓다
개신교보다 훨씬 이롭네. 중도의 마음으로 상대를 인식하는 마음, 일본도, 북한도, 보수도, 진보도 서로 적이 아니다.
2025-05-07 06:44:14
정태식
“우리는 이 시대에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소비를 많이 하는 것이 곧 잘 사는 것이라고 여기는 게 과연 옳은 일일까요?” ------------------------- 과소비가 자랑인 시대에 이를 거슬러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정토회라고 생각하며 반가운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2025-05-07 06:39:46
차덕환
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2025-05-07 06:38:21
이수정
강사합니다.
2025-05-07 06:3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