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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식
‘미운 사람 고운 데 없고 고운 사람 미운 데 없다’는 속담도 있는 것처럼 우리의 인식은 편견과 고정관념에 익숙해 있었습니다. 정토회를 통해서 하나씩 깨우치게 되니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5-04-24 06:57:31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4-24 06:47:05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4-24 06:37:09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4-24 0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