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상대적이고 형성된 것이어 변할 수 있다는 법문을 세기며, 나는 평화로운 사람인지 살피게 됩니다.
고맙습니다는 말이 마음을 표현하기에 부족하다 싶습니다.
2025-04-11 11:26:08
주민
법을 어기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에게 법대로 처벌하자는 것이 가치관이라면 스님말도 맞겠습니다. 그런 말을 하며 법을 곡해하는 사람은 어찌 대하는 게 좋겠습니까? 생각의 다름을 인정해도 선은 있어야지요. 그 선 또한 가치관이라고 일축하는 것은 오만한 말 아닙니까? 이 나라가 이미 민주주의 법치주의 없어도 괜찮은 공동체인가요.
2025-04-11 11:26:01
김홍현
스님이 내란반대세력이 내란동조 세력을 때려잡자고 주장한다는 표현을 쓰면서 법원폭도들과 동급으로 취급하는데 말장난으로 본질을 바꿔치기하지 마셔요. 법에 따라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하자는거지 언제 때려잡자 했습니까? 진짜 좁은 마음으론 요새 스님발언들으면 그간 후원한 돈 되돌려받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