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도현재17살유전병으로인해휴학중에있습니다눈에보이지않는신체적유전병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너무 글이 길어질거 같습니다같은엄마로서사연자님말에너무공감합니다스님말씀처럼유전병인정하고 아이에게 노력하면 다시 학교도 다닐수있다고제가옆에서 도와 줄려고 하고 있습니다 원망도했고 울어도 봤지만 다시힘을내살아가는 방법밖에 없더군요 사연자님 같이 희망잃지맙시다
2025-04-05 08:56:06
이은영
주어진 상황에 맞게 살면 살아진다.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살아라!는 일침! 명심하겠습니다.
모두 '폭삭 속았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