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3.6 백일법문 18일째, 열린법회 9강
“부처님도 구제할 수 없는 두 종류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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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Y

"뭐가 그렇게 힘들어요? 사실은 싫은 마음에 사로잡히기 때문에 힘이 드는 겁니다." 참회합니다.🙏

2025-03-09 09:57:31

김재언

집에서 이렇게 편하게 스님의 말씀을 읽으니
참 감사합니다
스님과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2025-03-09 09:45:32

하니

감사합니다

2025-03-09 09:26:11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3-09 09:22:3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3-09 08:55:43

희장엄

'수행은 한 생각을 탁 내려놓고 세상을 그냥 있는 그대로 보는 것입니다.'라는 말씀에 지금의 제 상태를 돌아봅니다. 상대는 자신의 삶을 살고 있는데 내가 돌봐야만 하는 것처럼 여겨 귀찮다 힘들게 한다 그리하여 내 삶을 구속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구나 돌아봐 집니다. 결국은 내 생각에 내가 구속되고 있는 것을~~~ 지금 마음은 가볍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9 08:41:45

도로시

구구절절모든말씀이 가슴깊이박히는감동입니다

2025-03-09 08:29:19

김영란

감사합니다.

2025-03-09 08:07:4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3-09 08:07:30

보리상

다시 계향을 피웁니다 인연따라 피웁니다

2025-03-09 08: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