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3.2 백일법문 14일째, 명상, 전법행자대회
“탄핵 정국과 국론 분열,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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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지

인연따라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옳고 그름이 따로 있지않고 오직 인연따라 흘러갈것임을 믿습니다
안이비설신의 가 공임을 알겠습니다

2025-03-05 19:56:02

신정화

우린 법륜스님 보유국!
힘들어도 스님과 함께라면 정진 노력으로 기적 같은 현실이 열리리라 믿습니다.
2500년 만에 우리 곁에 오신 붓다 법륜스님!
감사할 따름입니다.

2025-03-05 19:27:57

정 명

613대법회의 원력 덕분인진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이번 백일동안 꾸준히 성심껏 기도하겠습니다 🙏

2025-03-05 16:50:14

보람

스님 존경합니다. 수행자로서의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자세 잊지 않겠습니다. 부처님의 중도와 연기법을 세계관이자 행동 지침 삼어 수행자답게 떳떳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5 15:35:46

이영찬

글쎄요. 우리 정부가 진보든 보수든 북한 취약계층을 매번 지원하려 하지만 김정은 정권이 상황에 따라 다른 행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팩트입니다.

2025-03-05 13:47:37

감로화

이 혼란의 시간이 어서 안정되길 기원합니다.

2025-03-05 13:00:20

함께행복한길

네. 논쟁하기 보다는 포용하는 마음을 내겠습니다.
수행자의 자세를 견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5 12:46:46

보광거사

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 읽고 댓글을 통해서 마음나누기를 하는데,
스님 말씀하신 정치 얘기에 불편함을 적으면
댓글이 삭제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토회 마음나누기도 전두환 언론통제처럼 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상 마음 나누기 댓글입니다. 삭제 말아 주세요.

2025-03-05 12:05:13

지명화

사실의 문제, 믿음의 문제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는 말씀을 보며 현 시국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법문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누구라도 포용하는 것이 불보살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어렵고 내가 아웃사이더가 되고 내가 소수자가 되어 지탄을 받는 상황이 될 때 상대를 이해하고 포의 말씀이 빛으로 다가오는 귀한 경험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03-05 11:12:51

범의수호자

스님
감사합니다...

2025-03-05 09: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