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김숙경
_()_
2025-03-01 13:27:34
투리
요즘 질문자와 비슷한 사례로 남편과 사이가 서먹해졌는데 오늘 법문 읽으며 해소가 되었습니다. 이제 웃으며 남편에게 숙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2025-03-01 13:14:30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1 12:30:57
감로화
현재 남편과 저의 일을 질문해주셨고, 스님 말씀을 읽는 내내 웃음이 나며 이해가 되었습니다. 남편의 생각이 그랬을 수 있었겠구나~~~ 슬쩍 져주며 편안하겠습니다.
2025-03-01 11:23:01
KSY
"그러니 ‘당신 기대에 못 미쳐서 죄송합니다’ 이러면 돼요."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1 11:03:10
범의수호자
스님 삶에서 배워야할 가르침을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항상 뒤돌아 볼수 있도록하겠습니다.
2025-03-01 09:46:01
박숙자
법률스님 말씀 읽고 안생의 삶을 되세겨 봅니다. 눈물이 납니다. 저도 시간내어 법률스님 찾아가 뵙어야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3-01 10:26:22
하니
감사합니다
2025-03-01 09:41:33
보람
법륜스님 글자만 보아도 눈물이 핑 돌 때가 있습니다. 법문 김사히 잘 새기겠습니다.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3-01 09:35:06
임영현
저도 이겨야겠다는 집착에 사로잡혀 더 큰 손실을 본 경험이 여러 번입니다. 수행이란 내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고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라는 법문을 통해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3-01 09: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