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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덕환
들숨 날 숨을 알아차리고,팔의 움직임을 알아차립니다. 다만 알아차릴 뿐입니다.
2025-02-26 07:05:45
박영미
"진리의 길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유정법’이라고 합니다. 인연을 따라 그때그때 정해지는 것입니다." 스님의 법문 받잡아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스님 & 함께하는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2025-02-26 06:57:1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2-26 06:19:27
정희도
아직도 경전대 졸업생분들의 감동적인 소감들이 떠오르네요. 함께할 수 있어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2025-02-26 06: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