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02.12. 태후(Queen Mother)와의 만남, 내각비서실장과 회의
“손자를 낳으라고 독촉하는 시아버지가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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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우

글 잘 읽었습니다.

2025-02-15 18:59:19

보리상

네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2-15 16:29:58

문선

감사합니다~

2025-02-15 15:35:38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2-15 11:43:52

eugene

그래서, 즉문즉설에서 질문하신 분도, 그런 관점에서 외로우셨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부모님과 잘 지내고 싶은데 자꾸 싫은 질문을 하시니까 점점 멀어질까 봐서요.

2025-02-15 11:24:33

eugene

저희 부모님과 똑같으시네요.
그냥 당신이 묻고 싶은 것 있으면 저의 의사와 무관하게 지속적으로 물으시고, 원하는 것 있으면 ‘내가 죽어야‘ 이런 말씀하시구요.
제가 그걸 감당할 능력이 안되어서 그냥 안 뵙고 삽니다.
비슷한 사람이 주위에 생기는 게 두려워서 결혼도 하기 싫고, 사람을 만나고 싶지도 않아요.
저도 외로울거고 부모님과 비슷해 지겠네요 ㅠㅠ

2025-02-15 11:11:35

나성실이

또 깨닫고 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분별심 없는 삶을 살아 가겠습니다 .

2025-02-15 11:06:28

이선후

스님의 하루, 스님 감사합니다

2025-02-15 10:53:27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2-15 10:48:51

장우

항상건강하시옵소서...
지혜와가르침을주소서...

2025-02-15 10:4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