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마음이 바로 부처의 마음이라는 문장이 좋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일상 속에서 무겁고 어두운 마음이 보인다면 마음을 닦아갈 기회겠구나 싶었고 자비심과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부탄 개발을 실행하시는 스님의 모습이 참 귀감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5-02-09 07:43:07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2-09 07:14:39
차덕환
탐진치 (욕심, 성냄, 어리석음)를 버리고 없애서 괴로움이 없는 삶을 살도록 마음을 살피겠습니다.
2025-02-09 06:53:06
지나가다
통역을 맡은 린첸다님도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통역봉사를 하는 형편이라면 본인도 원하는지 물어보고 그렇다면 스님께서 부탄정부에 건의해서 부탄의 '지속가능한 부탄개발'프로젝트의 말단 임명직(정무직) 공무원으로 특별채용되어 자원봉사가 아닌 프로젝트 지원담당자로서 자기 생활이 가능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