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02.05. 부탄 트롱사 답사 2일째(장비, 랑틸, 율링 치옥)
“저를 괴롭히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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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고맙습니다

2025-02-08 09:29:59

홍숙이

아프고 가려운데를 살펴서 더 나은 삶을 살아가도록 살펴서 헤아려 주시는 스승님의 자비로우심이 부처님의 상징이 지혜와 자비심이라고 알고 있음인데 스승님께서 살아계신 부처님이십니다
지혜와 자비심 작게라도 전염되기를 바래보며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2-08 09:24:34

이종연

과거에 집착하지 않으려 저도 30년가까히 정신과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작년 12월 3째주 천안시 풍세면 법왐사 스님을 만나고 부터는 약도 안 먹고 스님께서 알려주시는데로 하고 있으니 마음도 편하고 가정에 화목도 찾아오고 매일~매일 행복합니다
과거는 과거일뿐이더라구요
이미 물을 엎질러지고 시간은 갔어요
현재에 충실하며 힘내세요😃

2025-02-08 09:16:20

김숙경

_()_

2025-02-08 09:07:37

길상

과거를 잊자

2025-02-08 09:03:5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2-08 09:00:51

박영미

스님께서 마을사람들의 옷차림을 보시고 "생활이 괜찮아 보인다"고 하니 마을사람이 "스님을 뵙기 위해 깨끗하게 씻고 제일 예쁜 옷을 차려입고 왔습니다"는 대답에 저도웃음이 빵 터졌습니다. 마을사람들과이 유쾌한 분위기가 느껴졌고 스님께서 하시는 일이 지구 저 쪽까지 살리시고 계심에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2025-02-08 08:26:46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2-08 08:24:43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2-08 08:22:33

혜당

질문자님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

2025-02-08 07:4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