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02.04 부탄 트롱사 답사 1일째 (납지, 발링 치옥)
“매일 새벽마다 해야 하는 수행이 부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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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숙

감사합니다.정진의 힘으로 하루 편안하게 시작합니다

2025-02-07 07:34:04

길상

수행은 밥먹듯이 하는 것 입니나

2025-02-07 07:28:56

이은하

감사합니다()()()

편안한 가운데 자신의 말과 행동
마음작용을 알아차려서 자신을
절제해 나가는것이 수행.

2025-02-07 07:28:42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2-07 07:25:0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2-07 07:22:53

정광명

생각과 규칙에 억매어 자신을 괴롭히고 살았습니다.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새겨지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5-02-07 07:11:22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2-07 07:00:16

이미진

억압된 상태에 있는 것과 제멋대로 하는 것, 두 가지 치우침에서 벗어나 중도의 수행을 해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연습합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

2025-02-07 06: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