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불화현, 녹지모강당의 일화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질문자의 그 질문에 대해서 저도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스님의 설명을 듣고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의 중요함을 다시 알아차릴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5-01-25 08:42:18
정 명
예전에 천축선원에서의 맛있던 공양
스님께 질문했던게 떠오르네요
다시 한번 가서 찬찬히 순례해보고 싶습니다
2025-01-25 07:27:31
이은하
수행은 지금 나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깨어있는것.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한발을
안딛고 늘 허공을 헤맨다.
감사합니다()()()
2025-01-25 07:19:43
CACTUS
아는게 많을수록 생각으로 모든 걸 풀려고 한다. 맞는 말씀이네요. 약은 수작하려다가 망치는 사람을 주위에서 가끔 봤거든요.
깨우친다는게 쉽지는 않치만 수행자로써 터득하여야 하겠지요.
감사합니다.
2025-01-25 07:13:17
이재화
귀한 말씀을 너무 편히 쉽게 들을 수 있어서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2025-01-25 02:40:05
굴뚝연기
[ᆢ요즘 시대에도 이렇게 번뇌가 없어진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을 자세히 안 보니까 못 보는 거예요. 사람을 보더라도 그 사람이 번뇌가 없는 사람인지를 자세히 보기보다는 주로 지위, 부, 인물, 이런 것을 보잖아요.]
[ᆢ그러니 여러분은 ‘도’가 그냥 돈이나 권력의 대체물에 불과한 수행을ᆢ]
[깨달음을 얻으려면 무엇을 얻겠다는 생각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2025-01-25 02:27:09
조순외
경전을 읽거나 지도법사님의 법문을 들을 때면 꽤 알아듣고 이해하는 것 같다가도 막상 지나고 나면 느낌 외에는 대부분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해하는 것에 머무를 게 아니라 몸이 기억할 수 있도록 행동으로 실천해야겠다고 맘 먹습니다.
2025-01-24 18:48:41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1-24 18:32:08
KSY
"자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번뇌를 하루 넘기는 법이 없어요.
잠시 사로잡혔다가 놓아버리면서
편안하게 생활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1-24 15:53:02
신둘자
법륜스님의 하루를 통하여 인도 성지순례 편안하게 했습니다. 모든인연 덕분임을 압니다. 감사합니다.
꾸준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