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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바로 앞에 닥치는 미래는 어떨까요? 전부 내가 결정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것은 내가 선택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건을 길게 보느냐 짧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인 것입니다" 이해하기 어렵지만 잘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
2025-01-09 06:23:39
고원향
나를 알아가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스님과 봉사자님들께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
2025-01-09 06:23:04
이재세
‘자기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하느냐?’ 하는 질문은 질문자가 다른 사람과 나를 구분하여 자기라는 것을 자꾸 움켜쥐기 때문에 하게 되는 질문입니다.
2025-01-09 06:22:0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1-09 06:21:48
차덕환
남의 눈에 티끌을 보지 않고 ,내 눈에 대들보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9 06:21:02
정영수
스님의 하루팀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5-01-09 06: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