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31. 좁카트롱, 달리, 카마티 방문 및 쳅뎀파 치옥 이동
"퇴직하면 딱히 하고 싶은 일이 아직 없어서 걱정입니다"
본문보기

눈사람

네 스님 맞습니다 좋아하는 취향이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남자를 만났더니 생각보다 넘넘 힘드네요

2025-01-03 11:45:12

하니

감사합니다 스님

2025-01-03 10:36:11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3 10:11:32

ㅁ보리상

천동소리가 작아서 못듣는게 아니다, 들을 귀가 없어서 그렇다 ㅡ 저도 한때 귀가 없었습니다 ㅡ 저도 저의 행복만을 생각했습니다 ㅡ이제는 스님이 제안하시는 길이,제행복으로 가는길임을 압니다 ㅡ,스님,감사합니다 ♡

2025-01-03 09:39:41

KSY

"사람이든 물건이든 직장이든 특별히 좋아하는 게 없다는 건 엄청난 복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3 09:29:09

길상

최진석 대한민국 읽기
하영휘 양반의 사생활
한 강 흰
차주도 많이 놀다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이번에 제가 보는 책입니다.

2025-01-03 09:11:17

보람

좋아하는 게 없는 건 복입니다. 집착하는 게 없는 게 복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3 09:08:09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1-03 08:25:35

정 명

우문현답의 진수로 느껴지네요 😅

2025-01-03 07:54:42

박은지

오늘도 감사한 하루 스승님의 하루로 시작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3 07:4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