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21 동지 법회,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아무리 추워도 이제 봄이 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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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현

스님이 훌륭하신분이라는것에 동의합니다. 특히 약자를 돕는것에. 그러나 스님의 주장이 전부 맞다고 맹목적으로 따르는것도 아주 경계해야한다고 봅니다. 전에 안철수와 전국으로 토크쇼를 다니면서 안철수바람을 일으켰지만 지금 안철수가 바람직한 정치인은 절대 아니라고봅니다.

2024-12-24 08:08:45

수연지

계율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알아 나에게 도움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내삶을 행복하게 이끌어 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2024-12-24 07:42:30

자제

오직 알아차림으로 숙명통,천안통의 지혜를! 알아차림은 계율을 잘 지키는데서 출발!
계율을 항상 생각하며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24 07:35:5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2-24 07:32:32

정 명

올해 이래저래 좀 힘들었는데
스님 법문대로 다 그럴만해서 일어났다 여기며
담담하게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

2024-12-24 07:22:23

차덕환

내가 하지 말아야 할 일 내가 하지 않고,
아내가 하지 않는 일을 가지고 내가 잔소리를 하지 않겠습니다 .
감사해요.

2024-12-24 07:05:49

운정

스님 법문의 수레바퀴는 쉬지않고 굴러갑니다. 앞으로 긴시간 해외에서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법문으로 중생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십시오. 저희도 더불어 깨우칩니다.

2024-12-24 07:03:4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2-24 06:54:11

감로화

동지법회 참석을 못 했지만 법문을 읽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5년 국운이 열리기 위한 짙은 어둠 속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긴 해외 일정 내내 무탈하시길🙏🙏🙏

2024-12-24 06:43:52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2-24 06:3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