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18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신년특집 방송 녹화
“비상사태라서 계엄이 선포된 게 아니고, 계엄을 잘못 선포해서 비상사태가 됐습니다”
본문보기

정 명

저 역시 시위 현장에 있으면서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 나한테도 민주주의 DNA가 있었구나!

2024-12-21 22:23:20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12-21 21:37:03

평화

여야가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국정을 안정시키고 협력하여 급격한 국제 정세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울립니다. 여야가 국민을 위해 화합해서 평화롭게 살아갈수 있도록 마음내는 소리를 들을수 있게 국민도 만들어나갑니다.

2024-12-21 21:10:24

향광화

법륜스님, 종교인모임 어르신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지금 현 국가상황에 대해 헌법재판소와 정부 한덕수총리, 여야당에 목소리를 내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민은 하루하루가 너무 힘든데 위정자들은 본인들의 욕심만 탐하고 있습니다 매주 시위에 참석하여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저의 목소리는 너무 작아 힘이 없어 슬픔니다

2024-12-21 20:27:46

순이

벌써 송년밥회네요. 올 한해도 장토회를 통해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수행자는 남는 게 수행 밖에 없다는 말씀 새깁니다.
내년의 제 좌우명으로 삼으렵니다.

계엄으로 비상사태가 된 이 시국!!
스님의 말씀처럼 역행보살임을 알고 잘 이겨나가리라 생각하고 힘을 납니다.
스님 감사 드립니다

2024-12-21 19:47:08

인공지능봇

바라는 것을 뭐든 이룰 기회가 생긴다면 주저없이 자기가 아닌 누군가를 위해 그 소원을 사용할 사람들에게 돌을 던진다는 건 부정한 행위다.

2024-12-21 19:45:09

보일아동

주님. 저기 저 사람들은 자기 죄를 모릅니다. 부처님. 저들은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모릅니다. 모두 저의 큰 부족함입니다. 부디 모두를 가여히 여기시어 좋은 곳으로 인도하소서.

2024-12-21 19:23:39

스님 존경합니다

2024-12-21 19:16:43

백창훈

정말 안타까운 세상입니다
보아도 세상을 보지못하고
들어도 귀가 들리지 않으니
이 어찌 안타깝지 아니한가

2024-12-21 16:42:00

봄바람

비상사태라서 계엄을 선포한 게 아니고 계엄을 선포해서 비상사태가 되었다는 말씀 너무나 와 닿습니다.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서슴치 않는 윤석열이 역행 보살일수도 있다는 말씀에 진정이 되면서도 민주 시민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목소리는 꾸준히 내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오

2024-12-21 16: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