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학부모.교사의 환한 표정이 보기좋습니다. 어느 지역의 누구든지 최소한의 교육을 받을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되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기쁩니다.여기에 한국의 JTS가 함께할 수있음에 보람을 느낍니다. 정토회는 물론 우리 국민 모두가 한 걸음 성장하는 밑걸음이 어려운 이웃에 대한 베풂으로부터 시작될거라 생각됩니다.
2024-12-15 09:21:20
길상
“평등은 단순히 똑같이 나누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배려하는 것입니다”
2024-12-15 08:43:00
자제
“평등은 단순히 똑같이 나누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배려하는 것입니다”
분쟁지역, 원주민지역, 장애인들까지 아이들이 제때 교육을 받도록 함으로써 그들에게도 같이 부여받은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역 주민들, 지역 단체, jts국내외 후원자들, 그리고 스님이하 관련 활동가들 모든 분들, 함께라서 뿌듯합니다!
2024-12-15 08:20:25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2-15 08:00:5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2-15 07:57:24
지명화
감사합니다 포용이라는 단어가 크게 와 닿습니다 법륜스님의 행적을 보며 만 중생을 포용하는 어버이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세계일화를 몸으로 보여 주시는 스승님 고맙습니다 잘~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