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 팀 분들 영상 팀 분들 스님 나라 선조님들 모든 자원봉사자 분들 후원해 주신 분들 일체중생 자연의 한량없는 은혜 속에 오늘도 도반님들과 함께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한반도 평화와 국민 대 통합 이루어져 한국 국민들과 부탄 국민들 온 세상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4-11-04 06:54:46
이옥희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좋은 법문 감사합니다.덕분에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2024-11-04 05:57:50
박보인
하루도 쉼 없는 스님 보면서 일상에 바쁜척 했던 나를다시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4 05:51:43
CACTUS
생활 하면서 잘 잊어버릴 때가 많은데 어릴 때 상처 입은 것은 잘 잊혀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스님 말씀처럼 기억으로 남아 상처로 남아 있지 않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3 23:08:38
이효진
저도 참고 해서 기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합장.
2024-11-03 19:48:18
하니
감사합니다
2024-11-03 15:50:25
고원향
기억으로만 남을 때 치유가 된것이다.
고맙습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
2024-11-03 14:58:04
KSY
"내 업장이 소멸했는지는 아버지로부터 자극을 받았을 때 트라우마가 얼마나 작동하는지 점검해 보면 알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2024-11-03 14:54:15
감로화
아버지를 이해하고 제게 맞춰 바꾸려하지 않겠습니다.
어린 시절의 내 상처를 보듬고 다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