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24 스위스 바드라가즈(Bad Ragaz), 심리학 심포지엄 2일째
“30년 후에 지금을 돌아보면 어떤 평가를 내리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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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8-27 09:19:57

보리상

네 잘지켜보겠습니다

2024-08-27 09:11:26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4-08-27 09:10:14

길상

죄의 흔적을 쫓아서’(Der Schuld auf der Spur)
살다가 흔적을 남기고 죽는다.

2024-08-27 08:31:17

김봉실

감사합니다

2024-08-27 08:26:22

이은영

여러방면의 죄책감과 수치심에 관한 대담 잘 읽었습니다.
온오프의 장점을 잘 살려 미래 30년을 잘 준비하는데 모자이크의 한점을 꾸준히 찍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7 08:14:3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8-27 08:07:39

이현미

2차 만일도 어느새 1년 반이 넘었는데 30년 후 지금을 돌아보면 1차 만일처럼 좋은 평가가 나올 수 있을까?
온라인 되면서 뭔가 나아가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럼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4-08-27 08:07:28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8-27 08:01:31

정종석

아무도 가 보지 않은 길, 그러나 반드시 가야 하는 길, 그 길을 일구기 노력하시는 스님의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습니다. 그 길이 진정한 선구자의 길이며 수행자가 가야 할 길임도 인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7 07:2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