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17 청춘캠프 2일째
“어떻게 스님은 평생 동안 흔들림 없이 활동할 수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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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한 스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2024-08-20 14:59:57

김은정

이 글 누가 올리는 건가요?
대단해요

2024-08-20 14:24:30

신동찬

청춘캠프 못가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스님의하루를 통해나마 법문을 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일에 대한 관점과 어떤 마음으로 걸어나가야하는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2024-08-20 13:38:05

박철성

젊은 붓다님들 뵈오니..
활기차서 좋습니다..고맙습니다..🙏

2024-08-20 12:42:34

감로화

청년 수행자들의 밝은 표정을 보니 흐뭇합니다.
긍정적인 좋은 기운이 널리 퍼지기를 바래봅니다🙏

2024-08-20 12:41:32

KSY

"진정한 노동의 해방은 노동을 놀이화하는 것입니다. 노동이 놀이가 되려면 그 일이 자기 일이 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의 옛시절 이야기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2024-08-20 11:18:48

사공엽

지금을 가볍게 살다보면 언젠가 스님처럼 돌아보는 날이 오겠지요. 가볍게 맑게 밝게 살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셔요. 🙏

2024-08-20 11:01:42

가수공연

젤 잘나간다는 임영웅,싸이보다도 재밌고 유익한
공연을 본거같네요.
글로보는데도 이정돈데 실제로봣음 감동백배일듯.

근데 고생도 좀 했을듯함ㅋㅋ

2024-08-20 10:32:31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8-20 10:15:58

변임석

최한실님이 몸 담고 있는 생태공동체의 이름은 '푸린 누리'가 아니고 '푸른 누리'입니다.
관심이 있어 더 찾아 보았더니 법보신문 2004.12.14.자 "민주투사에서 수행자로 푸른누리 최한실씨"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네요. 정정해 주십시오.

2024-08-20 10: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