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15. 농사일, 마을 진입로 예초 작업
“신부가 되고 싶었는데 무산이 되니 앞이 깜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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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장엄

길은 다양한데 하나를 고집하면 괴로움이 됨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인 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4-08-18 06:36:57

윤영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넓은 안목을 키워주셔서요.

2024-08-18 06:31:19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8-18 06:26:37

차덕환

종교에 대한 스님의 법문 감사해요.

2024-08-18 06:21:57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8-18 06:15:10

규니

Only appreciation

2024-08-18 06:07:28

이미진

이 무더위에 예초작업도 만만치않아 보입니다. 열린 자세는 어디든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8-18 06:0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