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6.25 중국 심양(瀋陽, 선양) ▶ 일본 오사카
“아토피가 악화되어서 평범한 삶을 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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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심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새날을 맞이합니다.
스님의 행보를 따라가다 보면 나태하려는 나자신을 추스리게되고 삶의 중심도 잡게 되면서 마음의 기운이 솟는 것을 느낍니다. 내 마음을 가볍게 하고 조금이나마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스님, 늘 감사드립니다.

2024-06-28 09:38:28

정종석

주어진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그 상황에 맞추며 살면 된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감사드립니다.

2024-06-28 09:34:08

KSY

"몰라서 못 하는 것이면 가르쳐 줄 수 있지만, 질문자 본인이 이렇게 하면 좋은 줄 알면서도 안 하는 것에 대해서는 방법이 없어요. 하느님이 오시고 부처님이 오셔도 해결이 안 됩니다." 내가 하기 싫어하는구나,라고 마음을 들여다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06-28 09:32:53

고광남

자기 나이, 자기 건강, 자기 상태에 맞게끔 살아가는 게 평범한 삶
- 다른사람들은 먹고싶은거 맘데로 먹는데 나는 왜 못먹지 하는 생각은 자기 중심적인 생각
자기가 선택을 하고 결과를 받아 들이는 자세
- 지금도 좋고 결과도 좋은 선택>지금은 좋지만 결과가 안좋은 선택>지금도 나쁘고, 결과도 나쁜 선택

2024-06-28 09:33:53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6-28 09:03:47

박진선

그렇죠. 사는게 뭐가 있겠습니까? 내 행동의 결과를 받아들이고 살면 그만인거죠

2024-06-28 09:03:21

정주희

흔들릴때마다 바른관점, 바른말씀 주심에 감사합니다.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려고 하지 마세요. 에 깜짝 놀라 저를 돌아보게되었습니다.

2024-06-28 08:43:46

윤경미

스님이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24-06-28 08:39:15

김청용

스님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깨어나는 순간입니다.

2024-06-28 08:27:52

김봉실

내가선택한것에 책임지는 삶 살겠습니다

2024-06-28 08: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