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가깝게 접해있는 북한주민들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지금 현실이 너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6-26 04:39:50
혜등명
아마 국경이라 망원렌즈나 카메라 휴대 허가가 안 나서 핸드폰으로 촬영하고 계신가 봅니다. 핸드폰으로 찍더라도 이렇게 영화처럼 넓게 16:9 이상의 비율을 택하고, 사진 담당자님 손이 가벼워서인지 더 가볍게 과감한 샷들을 구사하는 거 보니, 읽는 사람 마음도 가볍고 좋습니다. 그 환경을 기회로 삼아 새로운 시도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게 느껴지구요. 화이팅!
2024-06-26 01:00:19
이현주
두개의 패
하나의 히든카드
반전이 되기를 기원 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4-06-25 21:06:57
이미진
다물군, 부흥군에서 의병이 나타났고 반군이나 관군이 아닌 오직 외세침략에 항거하여 나라를 지키려는 순수세력으로 모성애가 그 바탕이 됨을 이해했습니다. 항상 큰 희생이 따르긴했지만 면면히 이어지고 있는 역사성에 감동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6-25 20:26:04
김시일
스님의하루 제작팀이 달라졌나 보네요. 글과 사진이 그동안 읽던 것과 많이 달라 생소합니다. 감동적인 소식을 매일 애독하고 있었는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2024-06-25 20:20:15
정주희
동북아 역시기행이 재개되어 역사인식의 기회가 다시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2024-06-25 19:58:46
김현일
의병의 마음이 종족 보존의 본능에서 나온 거라니 흥미롭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4-06-25 17:53:19
윤영실
감사합니다. 답사차 가셨군요.
2024-06-25 16:39:37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6-25 12:09:52
범해
스님이 중국 요령성에 가셨군요. 혹시 중국,북한정부의 요주의인물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항상 경외로운 점이지만 스님께서 언제 그 많은 다방면의 지식을 쌓으셨는지, 7순이 넘어서도 즉설로 즉답할 수 있는 기억력을 보유하시는지 경외롭고 존경스럽습니다. 안전하게 답사하시고 오시기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