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6.17 전법회원 법회
“어차피 계율을 다 못 지키는데, 참회가 점점 형식적으로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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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언제나 바른 관점 정립해 주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6.13에 뮤사히 참가하고 이렇게 뿌듯힌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이면에 가족들의 배려와 응원이 있었다는 것을 대표님 나누기 보고 깨달았습니다. 참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6-20 18:19:00

조순옥

6.13 만인대법회가 끝나고서도 모여서 격려하고 질문을 하도록 함으로써 바른 가르침을 주시는 법륜 스님의 일상에 감사와 존경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소심경에 나오는 공양 게송을 아직도 똘똘하게 외우지 못하고 매 끼를 먹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공양게송 외우서 잊지 않고 하겠습니다.

2024-06-20 15:51:39

곽영미

어떤 관점으로 참회를 해야 하는지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6-20 14:59:12

범해

참회에 대해 좀더 깊게 배웠습니다.
18계율은 인터넷검색으로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6-20 14:35:59

감로화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태도를 갖겠습니다🙏

2024-06-20 13:22:45

주대동

사람마다 지키는 정도의 계는 다르지만 그 계를 꾸준히 지켜나간다는 것이 의미있는 것 입니다.

2024-06-20 13:10:10

김준이

스님의 법문 언제나 감사합니다

2024-06-20 12:40:58

풀꽃

늘 문제의식을 갖고 계율을 범하지 않는 쪽으로 실천합니다._()_

2024-06-20 12:36:21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6-20 12:15:37

단군평강

많이 먹어 몸속 세포들에게 고통을 준 것을 참회합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일으켜 다른이를 나쁘게 말한 것을 참회합니다 나와 다름을 잊고 왜저러지하는 눈빛으로 다른이의 마음을 상처준 것에 참회합니다 죄의식으로 마음에 상처준 것에 참회합니다

2024-06-20 1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