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6.15 해외 참가자 연수 회향식, 자자 수련, 통일의병 즉문즉설
“6.13만인대법회 이후 이제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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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영

제 위치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을 하겠습니다.
늘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6-19 06:15:10

CACTUS

자자에 대해 몰랐는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6-18 23:22:50

혜정심

통합과 화합이란 단어가 와닿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갈등을 풀고 대동단결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랍니다

2024-06-18 23:13:14

수행주

서초회관만이라도 오프라인 법회를 하면 좋겠습니다. 정토회 회원들이 법회와 말씀을 듣고 마음과 몸을 청정하게 가질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향유할 수 있도록아요. 온라인 법회는 수십개의 티비를 함께 시청하는 정도의 피로감을 줍니다.

2024-06-18 22:34:59

혜등명

감사합니다

2024-06-18 22:00:20

제갈말숙

큰 뜻에 같이 할수있어 감사힌 마음 이었습니다

2024-06-18 20:34:58

KSY

"어느 때 어디를 가든 나는 그곳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수행자가 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8 20:05:25

김영주

무관심의 악업을 짓지않고 너와내가 하나라는 생각으로 관심을 갖고 선업을 행하겠습니다

2024-06-18 18:30:29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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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8 18:27:03

김청용

전쟁위험 속에서 평화지킴이로서 스스로의 역할에 문제의식을 처음 갖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나자신만의 문제에서 사회와 국가의 문제로 의식의 전환을 할때임을 느낍니다.

2024-06-18 17:5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