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6.8 영어 즉문즉설, 경전대학 즉문즉설
“모든 것이 공하다는 가르침이 삶의 의욕을 떨어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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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4-06-11 19:35:56

윤영남

붇다께서 말씀하신 윤회와 힌두교의 윤회는 다릅니다. 힌두교의 윤회는 고정불변하는 영혼(아트만)이 윤회하는 것입니다. 붇다께서 말씀하신 윤회는 마음과 물질이 찰나생멸하며 생과 생을 거듭하며 흘러가는 것을 윤회라고 합니다. 윤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각묵스님의 초기불교tv를 검색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2024-06-11 15:53:08

윤영남

그대들이 오랜 세월 치달리고 윤회하는 동안 어머니의 죽음을 겪으면서 혐오하는 사람과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서 비탄에 빠지고 울부짖으며 흘린 눈물이 더 많다. 바닷물이 많은 것이 아니다. 상윳따니까야(눈물 경에서).

2024-06-11 15:41:32

윤영남

고따마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 시작을 알 수 없는 것이 바로 윤회다. 무지에 덮이고 갈애에 묶여서 치달리고 윤회하는 중생들에게 윤회의 처음 시작점은 결코 드러나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그대들이 오랜 세월 치달리고 윤회하는 동안 혐오하는 사람과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서 비탄에 빠지고 울부짖으며 흘린 눈물이 더 많다. 바닷물이 많은 것이 아니다.

2024-06-11 15:39:42

윤영남

아직도 소승이라는 단어를 쓰시는 분이 있다니! 세계불교의 두축은 버마(미얀마)와 티베트입니다.

2024-06-11 15:35:20

윤영남

오온(다섯 무더기, 존재의 다발)의 무상(찰나생멸), 불만족, 자아없음을 있는 그대로 꿰뚫어 볼 수 있음은 아라한의 영역입니다. 아라한은 윤회에서 벗어납니다. 그런데 요즘 자신이 아라한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붇다께서는 중도는 팔정도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2024-06-11 15:31:01

초기불교

이 스님은 석가모니부처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소리만 하는 수행자 같음

공을 영원하지 않고 변한다는 불교 가르침의 적절치 못한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이 잘못된 표현으로 계율까지 공하다는 사견이 생긴다고 봄

2024-06-11 15:00:46

고상용

법문을 잘이해하고 드를수 있어야 하는데 모든 사람은 성질을 가지고있다 그러나 생가하고 이해할여고하면 모든것이 다좋아 진다고 봅니다

2024-06-11 14:41:07

차덕환

오늘도 스님 말씀 감사해요.
항상배웁니다.

2024-06-11 13:35:22

하니

감사합니다

2024-06-11 13:3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