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펀이든 아내든 말 들어주기 참 힘들죠.
들어주다보면 좋은 말 보다는 흠짓 내기 , 꼬리말 잡기 등이 더 많죠.
2024-05-19 12:17:54
김지숙
세력만 키우는 것이 아닌가라는 자체 평가의 말씀이 와닿습니다. 정토회에 이제 입문하기 시작한 전법활동가로서 위의 스님 말씀에 동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저의 분별심이란 생각이 들었는데 분석하여 제안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공동체나 오래되신 분들의 의견을 개진하는 허브가 열려있다면 , 이제 막 발심한 초심자들의 의견도 표현할 루트가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