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전철안에서 기사를 읽습니다.한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미국의 넓은 땅에서 아무도 하지않은 이 일을 스님 혼자서 한반도의 평화를 부르짖는 모습에 가슴이 아립니다.한반도의 평화,이 지구상의 평화를 위해 작지만 함께 외치고 함께 실천하겠습니다.한반도의 평화를 간절히 발원합니다. 무사히 오세요.
2024-05-13 10:00:00
명화
우리 들의 선구자 이신 법륜스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2024-05-13 09:32:30
오드리
지금의 세상이..예전보다 좋아질수도 나빠질수도 있지만..우리는 좋은 방향으로 할수 있는 만큼..하면 된다는..일체유심조의 관점..감사합니다..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