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5.9 워싱턴 D.C. 4일째 (WFP, 백악관 NSC 미팅 외)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확산을 계속 방치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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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등명윤경례

출근하는 전철안에서 기사를 읽습니다.한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미국의 넓은 땅에서 아무도 하지않은 이 일을 스님 혼자서 한반도의 평화를 부르짖는 모습에 가슴이 아립니다.한반도의 평화,이 지구상의 평화를 위해 작지만 함께 외치고 함께 실천하겠습니다.한반도의 평화를 간절히 발원합니다. 무사히 오세요.

2024-05-13 10:00:00

명화

우리 들의 선구자 이신 법륜스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2024-05-13 09:32:30

오드리

지금의 세상이..예전보다 좋아질수도 나빠질수도 있지만..우리는 좋은 방향으로 할수 있는 만큼..하면 된다는..일체유심조의 관점..감사합니다..스님.

2024-05-13 09:32:16

이임호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눈가에 눈물이 글썽입니다.

2024-05-13 09:32:01

에니

위대하셔라~~ 위대하셔라! 우리법륜스님 스님이 하시는 일에 눈물이 날지경입니다! 스님하시는 그일이 우리나라의 거름이되어 그열매가 한반도 아니 이지구에 평화가 오리라 믿습니다 스님존경하고 감사합니다!

2024-05-13 09:31:47

강성호

법륜스님께서 노벨평화상을 못 받는다면 누가 받을 수 있는가?

2024-05-13 09:31:29

홍수아

작년 미국 방문때보다 희망이 보이는것 같아 기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제이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24-05-13 09:31:11

이갑인

스님께 삼배올립니다 감사드립니다

2024-05-13 09:30:52

오종연

스님의 노력에 제가 도움될수있는것이 없네요 ᆢㅠ
108배기도로 ... 내가 이현실을 알아차리고 있는것말고는 ... 아 jts에 기부를 늘리는것으로ᆢ
스님정말 고생많으십니다.
매일 스님의 기사를 올려주시는 많은 도움주시는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4-05-13 09:26:47

박수영

스님만 일하시는것 같아 저부터 부끄럽고 안타깝습니다
저도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는 아침입니다

2024-05-13 08: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