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5.1 북미동부 순회강연(3) 뉴저지(New Jersey)
“회사 동료가 내 성과를 가로채면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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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보스톤에서 늦게 일정을 마치시고 꼭 새벽에 뉴욕에 오셨어야 하셨을까요? 다음날 오전 일정도 없는데 보스턴에서 주무시고 오전에 뉴욕에 오셨으면 안되셨을까요? 현재 편찮으신 상황인데 스님의 무리한 일정을 옆에서 말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나요?

2024-05-05 23:29:18

보리안

하늘 맑고 봄꽃 화사하고 연초록 가득한 싱그러운 날이네요. 질문도 잘해주셔서 더욱 유익했던 뉴저지강연이었습니다. 강연을 준비하신 봉사자분들과 강행군을 하신 스님이 쉴 수 있는 집을 제공하고, 생중계로 생생한 법문 들을 수 있게 하고, 또 스님의 하루를 작성해주신 모든 분들께 참 감사합니다.

2024-05-05 22:53:38

지혜승

이래도 저래도 좋은 줄 아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지혜의 가르침 항상 감사합니다~

2024-05-05 22:52:18

CACTUS

내 가 지은 원인과 인과 관계를 알면 원망하거나 미워할 일이 없다.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05 22:50:46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5-05 20:15:44

희장엄

감사합니다.🙏

2024-05-05 17:43:47

김애자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05-05 15:14:08

인희

대한민국에서 못하시니 안타깝네요 ;;;ㅁ;;;

2024-05-05 14:14:11

미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내중심 생각 멈추고..이런 관점으로 바라보면..어떤 장소와 어떤 환경에도..아무런 걸림 없는 인생..감사합니다..스님..수행관점은 무유정법.일체유심조.

2024-05-05 14:13:44

은석

스님 늘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신 모습으로
중생들과 함께 해주시길 발원합니다.()

2024-05-05 14: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