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4.24 부탄 답사 3일째 (랑덜비, 콤샤르, 발도)
“평생 도와달라는 언니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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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스님 말씀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024-04-27 13:33:25

보람

진짜 세상살이 고달픈 분들도 많은데 작은 일에 투정부리는 제가 한심합니다. 참회합니다. 참회힙니다. 참회합니다.

2024-04-27 13:12:13

드림하이

어차피 언니의 요구를 다 들어줄 수는 없습니다. 자기가 할 만큼만 하고 언니가 욕을 하든 악담을 하든 ‘언니가 힘들어서 그렇구나’ 그냥 이렇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걸 너무 개의치 마세요.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언니가 뭐라 그러든 신경을 쓰지 마세요. 언니가 만약 죽는다면 장례를 치러주면 되지 그걸 ‘내 잘못이다.’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

2024-04-27 12:18:29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남이 원하는만큼 내가 해줄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할 수 있는만큼 하면 됩니다._()_

2024-04-27 12:11:43

허허

외국에서 온 사람 중에 한국에 불법 체류까지 하면서 어렵게 살다가 지금은 한국 사람보다 더 잘 사는 외국인도 있어요.

2024-04-27 11:27:44

마음의 평화

할 수 있는 만큼 합니다.
괴로워하지말고.
나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4-27 11:13:50

성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성장우드림

2024-04-27 10:29:06

감로화

원하는 모든 것을 들어 줄 수 없습니다.
할 수 있는 만큼만 가볍게 합니다🙏

2024-04-27 09:48:12

유진

감사드립니다 🙏

2024-04-27 09:46:01

주성

감사합니다~

2024-04-27 09:0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