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4.19 해외 초창기 활동가 두북수련원 방문, 금요 즉문즉설
“남편은 외도를 하고, 시부모님은 저를 의부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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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TUS

맞습니다. 지나고 보면 아무 일도 아니라는 걸 느낄때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23 04:14:30

이현주

스님 건강하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2024-04-23 00:21:48

희장엄

감사합니다🙏

2024-04-22 23:30:12

KSY

"인생이라는 것은 늘 할 수 있는 일을 해야지 할 수 없는 일로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22 20:40:08

길상

오늘부터 이혼을 했다’ 생각하고, 그냥 가끔 보는 친구로 살아보겠습니다.”

2024-04-22 14:14:04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4-22 12:40:03

김숙경

_()_

2024-04-22 12:07:12

드림하이

하지만 인생이라는 것은 늘 할 수 있는 일을 해야지 할 수 없는 일로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항상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하는 관점을 갖고 살아간다면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로우며, 주위에 도움이 되는 그런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2024-04-22 11:53:47

지원이엄마

스님 건강하세요.
지나놓고나면 별일 아닐 일에 허덕일때마다 찾아옵니다. 그때마다 좋은 말씀 들을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스님을 알게 돼 고맙습니다.
지금에 감사합니다. 정토회에 감사합니다.

2024-04-22 11:42:16

범해

스님 즉설은 인생에 민감한 사안까지 간결,시원,명쾌하게 조언해주시는데 감탄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22 11:2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