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을 보면서 한손으로 화면 이동하던 중 양주경님의 댓글을 실수로 신고를 눌러버렸습니다. 취소 기능이 없어 취소를 못하게되어 글 남깁니다. 실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2024-04-15 13:33:31
사공엽
너무 긴 등산은 좀 조심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4-15 13:22:00
마음의 평화
꾸준히
끝까지.
담담히 이 길을 갑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4-04-15 10:29:23
최은희
감사합닏.ㅍ
2024-04-15 10:09:08
양주경
부당함을 표현하는 표현법에서 다른 결과가 만들어지겠네요...항의보단 "전에 두 사람 하던 일을 제가 혼자 하니 힘듭니다. 고려 바랍니다"로 표현하면 듣는 사람도 반감없이 들을수 있겠군요. 현명한 대처법이네요~
2024-04-15 10:02:39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4-15 10:00:51
이경화
스님의 현명한 답변에 감동받았습니다.
스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_()_
2024-04-15 09:40:47
KSY
"세상일이 그렇습니다. ‘전에는 이렇게 하기로 했는데, 지금 와서 왜 바꾸느냐?’ 하면서 너무 따지면 세상 살기가 좀 어렵습니다." 저의 문제를 들여다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04-15 09:27:59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04-15 09:24:01
드림하이
가령 ‘전에 두 사람 하던 일을 제가 혼자 하니 힘듭니다. 고려 바랍니다’ 하면서 제안하는 것과 ‘한 사람 몫으로 채용해 놓고, 왜 두 사람 몫을 요구하느냐’ 하고 항의하는 것은 서로 성격이 다르거든요. 만약 질문자가 이렇게 두 사람 몫을 한다며 항의하듯 문제를 제기했다면 좀 반성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