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4.8 부탄 2차 답사 1일째 (바르도, 콤샤르, 랑덜비)
"어떻게 하면 부탄을 한국처럼 돈, 돈, 돈 하는 사회로 만들지 않을 수 있을까요?"
본문보기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4-11 12:28:17

감로화

100년을 내다보시는 스님의 지혜에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인지 다시 생각해봅니다🙏

2024-04-11 11:44:53

KSY

"이렇게 적게 소비하고 살아도 살만하다는 것을 사람들이 깨닫도록 해야 합니다."
마음이 웅장해지는 기분입니다.🙏

2024-04-11 10:36:54

보람

행복한 삶...

2024-04-11 10:16:37

마음의 평화

과연 이 자본주의 시대에 가난하지만 행복해지려는 가치관을 가지는 사람들이 얼마나 늘어날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스님 말씀대로 할 수 있는 만큼은 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힘들지만 그래도 함께라면. 그래서 정토회가 존재 가치가 있습니다. 6.13 대법회를 통해 인식의 전환과 평화 발전의 기운이 형성되길 기원해봅니다 스님 도반님 감사합니다.

2024-04-11 10:14:07

요꾸꾸

100년 뒤를 생각하여 어떻게 하면 가난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삶을 살수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고계신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2024-04-11 09:46:18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4-11 08:18:30

희장엄

감사합니다.🙏

2024-04-11 08:03:31

장순민

가난하면서 행복한 삻이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4-11 07:56:48

반야림

험한 길 다녀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좋아하는 어르신들과 아이들의 모습에 환희심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

2024-04-11 07:5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