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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감사합니다.🙏
2024-03-24 13:44:43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3-24 12:29:37
KSY
"야사가 이미 세상의 모순을 체득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교화가 쉬웠습니다. 야사의 친구들도 야사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부처님의 법을 받아들이기가 비교적 쉬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가 흥미로웠습니다.🙏
2024-03-24 10:16:53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3-24 10:14:11
임영현
성과에 연연하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사물의 한 면만 보지 말고, 다른 면도 볼 수 있도록 이 안에서 꾸준히 배워야겠다는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3-24 09:56:56
문기선
부처님처럼 꾸준히 깨어 있는 연습하겠습니다.
2024-03-24 09:23:41
김애자
모든것에 결과를 바라지 않고 자신을 돌아보면서,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4-03-24 09:16:11
정인철
인과응보설 선인선과 악인악과 제행무상 제법무아 생멸멸이 적멸위락 오호 쾌활 쾌활야.
2024-03-24 09:04:22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3-24 09:03:58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3-24 09: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