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진짜 중같고,신부같고,목사같고, 예수같고,부처같고은 정토회법륜스님회를 알게 되어 내삶이 평온합니다.
덕분에 닭이 먼저인지..내가 먼저인지..내몸이 먼저인지 내마음이 먼저인지..사람이 먼저인지 짐승이 먼지인지..
자유가 무엇인지 ..
법륜스님의 법문으로 내 마음 평온하여 내 생애 최고로 만족하며 행복합니다.
2024-03-10 19:18:07
박상신
법륜스님은 전세계의 열악한 환경을 찾아다니시며 복지활동을 실천하시는 보살이십니다
2024-03-10 19:17:41
주연
스님이 일반적으로 보면 이제.노인으로 들어가시는 나이일텐데 훨씬 어린 나는 왜 이리 게으르고 모든게 귀찮기만 한지 ...
2024-03-10 19:17:11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3-10 15:37:24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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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0 14:04:32
감로화
먼 외국의 오지까지 직접 방문하시는 모습에 저절로 두 손이 모아집니다.
깨끗한 학교가 모두의 노력으로 완공 되길 기원합니다.
남편과 아들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합니다🙏
2024-03-10 11:20:11
KSY
"공부를 잘하게 되어 1등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든 행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어야 합니다." 희망을 주는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산 넘고 물 건너는 스님 일행의 모습에 존경심이 절로 들었습니다.🙏
2024-03-10 10:20:46
김수진
말씀 잘 들었습니다~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3-10 10:16:23
김현주
지금의 나의 상태를 인정하고 받아들입니다. 그것이 나를 사랑하는 법이라고 스님께서 해 주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