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2-18 09:44:31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2-18 09:40:05
보리상
정토회원이 되어 스님이 하시는 일에 모래알만큼이라도 도움되고, 함께 하게 되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때때로 잊은점 참회합니다.
2024-02-18 09:19:2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2-18 09:07:41
윤경미
항상 지금 깨어있도록 하겠습니다
2024-02-18 09:03:27
혜당
한국에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기를 ~~~
2024-02-18 09:02:27
반야지 안현주
법륜스님의 가르침을 받을수 있어 행복합니다.🙏
2024-02-18 08:51:39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2-18 08:49:46
현선식
내 몸이 담마라는 사실을 잊고 삽니다. 스님의 말씀으로 조금씩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순간순간 니르바나에 머물 수 있도록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
2024-02-18 08:18:02
감로화
연기법을 머리로만 이해하고 실제 생활하면서는 적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깨어 잘 살피겠습니다🙏
2024-02-18 08: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