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2.14. 상카시아 이동
“건강이 안 좋아진 아버지를 모셔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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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2-17 07:00:03

문선

내가 한 선택에 대해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2024-02-17 06:47:41

문진숙

어릴때부터 자식에게 자신의 권리도 있고 한계도 있다는 것을 알게해야 한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스스로 책임져야 후회도 원망도 없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오늘도 지혜로운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2024-02-17 06:33:18

감로화

고맙습니다()()()
어떤 선택을 해도 좋다
내가 책임지면 된다

2024-02-17 06:28:05

신윤희

선택도 책임도 내가 지면 남을 원망하는 일은 없습니다. 신중하게 선택하고 후회없이 살겠습니다

2024-02-17 06:18:1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2-17 06:08:22

문기선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 게 나한테 후회 없는 삶이 되겠는가’ 이런 관점을 갖고 내가 결정해야 된다는 말씀을 새기며 선택을 책임지는 삶을 살겠습니다.

2024-02-17 0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