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나의 작은 보시가 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어 흐뭇하고 기쁜 마음입니다.
더 맛있는 음식을 탐하고, 더 비싼 옷을 입으려고 끙끙 거리지 않겠습니다.
2024-02-15 10:09:34
플꽃
나도 행복하고 조금이라도 이웃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정초기도로 밝고 맑고 가벼운 마음 잘 키우고 유지하겠습니다._()_
2024-02-15 10:08:00
김경용
스님의 좋은 말씀과 행보에 감사하고 존경 합니다.
인간사에 어려움은 얼마든지 잘 바꿀 수 있는데 보호되어야 할 동물과 인간의 공존에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에 큰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스님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먼 나라까지 가셔서 도움을 주셨기에 그곳의 많은 사람들도 행복 해질 수 있듯이 그들도 동물들에게 필요한 식물의 씨앗들을 심으면.
2024-02-15 09:49:30
성장우
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4-02-15 09:38:27
이동선
스님.
화상환자를 만나셨다고 하시는데요.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화상에는 침이 제일 입니다.
침을 사다가 마무나 화상을 입은 즉시 또는 좀 지나서도 화상부위에 1cm간격으로 침을 꽂으면 됩니다. 아무 약도 조치도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두세번하면 일주일 정도면 다 낫습니다. 단 오염 되지 않도록 청결히 유지만 하면 됩니다.
2024-02-15 09:24:34
보승
아이들과 나눈 스승님의 대화가 아이들의 일생에 큰 이정표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스승님의 법체 강령을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