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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수행자
오해를 대화로 풀어가는 스님의 지혜에 감동입니다.
2024-02-13 09:03:33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2-13 08:55:09
박윤서
하나를 해결하면 다른하나를 요구하는 중생들, 나또한 마찬가지겠지만,이번 수자타 아카데미를 방문하면서 스님은 한생을 그들을 위하여 부처님의 뜻을 따라 그들을 보살폈지만 그들과 나는 아직도 스님에게 뭘 더 원하고 있다는점, 감사합니다8160
2024-02-13 08:49:43
길상
스태프들에게 JTS는 사람을 고용하지 않고 자원봉사로만 운영한다는 것, 스태프들에게 최소한의 생활비만 제공한다는 것을 잘 알려서 오해가 없도록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2024-02-13 08:27:26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2-13 08:18:16
반야지 안현주
봇따리를 요구하는게 인간의 이면인가 봅니다. 누군들 자유로울까요. 다만 이해하시고 지혜롭게 대처하시는 스승님이 존경스럽습니다.🙏
2024-02-13 08:15:28
선공덕
마을 청년들의 말에 허걱했는데 ᆢ 나쁘게 보지말고 잘들어주란 말씀에 역시 다르시구나 느껴집니다 자비심도ᆢ 이해심도ᆢ ㅜㅜ
2024-02-13 08:14:22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2-13 08:09:06
세숫대야
스님께서 염려하셨던 일이 현실로 나타나지만 정확한 입장을 이야기 하며 대화나누니 해소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마음이 놓입니다. 스님의 혜안이 많은 경험에서 나왔음을 알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4-02-13 08:07:08
묘명행
스님의 자비심에 뭉클합니다. 부처님을 닮은 지혜와 자비 없이 어찌 이 모든것을 행해 나가시겠습니까. 그걸 직접 보고 들으니 제가 무슨 복인가 싶습니다. 머리숙여 감사합니다_()_
2024-02-13 08: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