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2.10. 둥게스와리 마을 잔치, 마을 리더와 청년들 만남
"30년 전 수자타아카데미를 세운 목적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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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수행자

오해를 대화로 풀어가는 스님의 지혜에 감동입니다.

2024-02-13 09:03:33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2-13 08:55:09

박윤서

하나를 해결하면 다른하나를 요구하는 중생들,
나또한 마찬가지겠지만,이번 수자타 아카데미를 방문하면서 스님은 한생을 그들을 위하여 부처님의 뜻을 따라 그들을 보살폈지만 그들과 나는 아직도 스님에게 뭘 더 원하고 있다는점,
감사합니다8160

2024-02-13 08:49:43

길상

스태프들에게 JTS는 사람을 고용하지 않고 자원봉사로만 운영한다는 것, 스태프들에게 최소한의 생활비만 제공한다는 것을 잘 알려서 오해가 없도록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2024-02-13 08:27:26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2-13 08:18:16

반야지 안현주

봇따리를 요구하는게 인간의 이면인가 봅니다.
누군들 자유로울까요.
다만 이해하시고 지혜롭게 대처하시는
스승님이 존경스럽습니다.🙏

2024-02-13 08:15:28

선공덕

마을 청년들의 말에 허걱했는데 ᆢ 나쁘게 보지말고 잘들어주란 말씀에 역시 다르시구나 느껴집니다 자비심도ᆢ 이해심도ᆢ ㅜㅜ

2024-02-13 08:14:22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2-13 08:09:06

세숫대야

스님께서 염려하셨던 일이 현실로 나타나지만 정확한 입장을 이야기 하며 대화나누니 해소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마음이 놓입니다. 스님의 혜안이 많은 경험에서 나왔음을 알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4-02-13 08:07:08

묘명행

스님의 자비심에 뭉클합니다.
부처님을 닮은 지혜와 자비 없이 어찌 이 모든것을 행해 나가시겠습니까.
그걸 직접 보고 들으니 제가 무슨 복인가 싶습니다. 머리숙여 감사합니다_()_

2024-02-13 08: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