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2.04. 부탄 현장 답사 2일째, 트롱사
“일을 열심히 하는데 자꾸 실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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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헌기

매우 큰 상징성과 의미가 있는 부탄프로젝트가 실제로 조금씩 진행되고 있어서 신기할 뿐 입니다.

2024-02-07 07:23:43

김현일

스님의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부탄의 외진 곳이 불편함이 없이 사람들이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4-02-07 07:14:48

보리

감사합니다. 관점을 잘 잡겠습니다.

2024-02-07 07:06:09

이미진

부탄의 외진 곳을 찾아 지속가능한 개발답사 하시는 분들께 존경의 마음 드립니다. 외국인을 처음 본다는 부탄의 한 마을 사람 이야기가 찡하게 남네요. 울긋불긋 화려한 직조무늬옷 입은 아이들의 표정도 참 평안해 보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2-07 06:49:37

보람

부틴 국민들이 얼미나 스님을 기다렸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참 김시한 일입니다. 미음이 띠뜻헤집니다.

2024-02-07 06:27:08

문기선

부탄 주민들의 소박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2024-02-07 06:18:58

오주희

오늘도 소중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4-02-07 06:07:24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02-07 06:03:24

서혜

감사합니다 🙏

2024-02-07 06:02:10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2-07 06: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