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1.31. 인도성지순례 11일째, 기원정사
“금강경에 나오는 것처럼 우리 함께 탁발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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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2-03 12:59:32

경청

부자집이나 가난한집이나 분별하지 않고 걸식했다는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스님 말씀대로 가볍게 살아가겠습니다.

2024-02-03 12:49:45

보리상

불교는 사회개혁운동이다,,, 동의합니다 ㅡ마찬가지로 제생각에 ,동물과 마찬가지로 욕망에 이끌려 살아가는 문명에서 괴로움을 없애는 방법을 찾아 인간본성이 드러나는 지혜로운 문명을 이뤄나가는 의식혁명운동이기도 합니다

2024-02-03 12:35:30

성장우

스님
항상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02-03 12:28:53

KSY

"그들도 먹을 음식이 없어서 수행자들에게 음식을 못 준다면 현재 사람들의 삶이 어떤지를 이해할 수 있고, 나쁜 소문이 돌아서 음식을 안 준다면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스스로 반성해야 하는 일입니다." 상황을 해석해주시는 말씀에 알아듣기 쉬웠습니다. 여러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3 10:24:40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순례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_()()()_

2024-02-03 10:21:53

감로화

내가 머무는 곳이 수행처이고,
지금 내가 일으키는 문제가 수행의 과제입니다.
외국인들이 참여하여 불편이 없도록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2-03 10:20:19

김숙경

_()_

2024-02-03 09:28:12

장순민

감사합니다

2024-02-03 09:21:1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2-03 08:57:47